엘티메탈,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엘티메탈은 지난 9월 10일 서울 강서구 마곡 코엑스에서 열린 ‘2026년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최우수상(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최하는 행사로, 기업과 기관의 우수 교육훈련 사례를 발굴·공유해 교육훈련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수상은 재직근로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직업능력개발훈련을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교육훈련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낸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현장 문제 해결과 협업 역량 강화를 위한 2개년 전사 교육
엘티메탈은 2024년부터 2025년까지 2개년에 걸쳐 「설비 생산성 향상 개론 및 실천과정(TPM)」과 「SCM(공급망 관리) Value-up 과정」을 전사 차원에서 운영했다. 이를 통해 설비 생산성 향상과 공급망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업무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사무직과 제조직이 동일한 교육과정에 함께 참여해 관련 개념부터 실제 사례와 실습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했다. 이를 통해 직군 간 업무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고, 협업 기반을 강화하고자 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회사의 경영 전략과 교육훈련 수요에 맞춰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제도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교육이 실제 업무 역량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운영한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체계적인 교육훈련 운영과 임직원의 참여가 만든 성과
이번 수상은 2개년에 걸쳐 임직원의 성장과 직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노력해 온 엘티메탈의 교육훈련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체계적인 교육훈련 운영과 이를 뒷받침한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다.
엘티메탈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경영환경과 기술 발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임직원의 직무 전문성과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인재육성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